2010. 12. 22. 02:10

[루신의 日作][リシと葉梨 第一] 大きい部屋


업무상 필요해서 일본어를 열공중인 초보이지만  일작을 하는 김에 만담이나 이경규의 "별들에게 물어봐"같은 이야기를 만들어 日作을 해볼려고 합니다. 초보라 문법이 안맞는 것은 물어서 고쳐봤습니다. 야근하는 와중에 급하게 해서 생각할 때는 괜찮았는데 만들고 보니 80년대 코미디같네요. 다음에 또 좋은 이야기가 생각나면 リシと葉梨를 계속 만들게요.

リシと葉梨 제목 : 큰 방

葉梨:개가 집나갔어. 어디에 있을까?

リシ하늘 아래에있겠지. 집을 크게 지어. 그러면 도망 못 가고 집에 너의개가 집에 있게되지

그런데 어떻게 큰 집에서 개를 찾을 수 있어?

リシ그러면개가 있는 방을 크게 늘려~!!

 

@ 내가 日作한 大きい部屋

葉梨:犬が出た。とこにあるか?

リシ:空の下で。 家を大きく作るよ。それでは 家にあんたの犬が有るので

:そうなら、どうして大きく家に犬を探してるのか?

リシ:それじゃ。犬が有る部屋を大きく作るよ。


번역기에 돌리면 한글로 정확히 번역되는 이야기~@@ 하하하。 원래 글이란 것이 번역기로 번역하면 약간 해괴망칙해야되는데, 잘되니...정말 문법만 맞추었나보네요.


@ C짱이 수정해준 きい部屋

葉梨:犬が家出した。どこに行ったのか?

リシ:空の下にいるだろう。家を大きく作ればいい。そうすれば、君の犬が家にいるようになるだろう。

視:けれど、どうやって大きい家で犬を探すことができるんだ?

リシ:それなら、犬のいる部屋を大きく作ったらい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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